This is a poster series for the lecture of Alissa Bennett in Yale School of Art, Photography department. Alissa Bennett, a director at Team Gallery, has an unusual side hustle: She produces a biannual zine called “Dead Is Better,” dedicated to her obsession with deceased celebrities. Bennett illustrates each chapter of the zine with images she pirates from online forums or YouTube. This poster adopted her methodology to deliver infomation and images.
She said following paragraph in her interview with New York Times Magazine: “I wanted to write something that someone can read on the subway or a doctor’s office, or just anything that is life minutiae or an unpleasant task. Something that is really portable that will give enough pleasure that you can get through those experiences.”
laser printing 32" x 45"
Team 갤러리의 디렉터인 Alissa Bennett는 흥미로운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은 유명 인사들에 대한 그녀의 집착이 담겨있는 "Dead Is Better"라는 진은 연 2회 간행됩니다. Bennett은 온라인 포럼이나 YouTube에서 해적 한 이미지로 zine의 각 장을 설명합니다. 이 포스터는 이런 그녀의 방법을 이용하여 이미지와 정보를 전달합니다.
그녀는 New York Times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누군가 지하철이나 의사 사무실에서 읽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쓰고 싶었어요. 혹은 우리의 삶 가운데 지난하거나 불쾌한 일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습니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은 당신이 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충분한 기쁨을 줄 것입니다"
레이저 프린트, 32 x 45 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