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a Muratova must be tired or not really interested in what she is involved in now. Maybe she does not want to hear film critics talking about her films. I found a lot of photographs of her cupping her chin in her hands. Throughout various time frames and in multiple places, her chin is always found seen in her hands. Sometimes she tried to make her face more serious and reflective, but I had already made my judgment about her habit. A retrospective is a weird event. You want to find something meaningful, something valuable among the artist’s opuses.
Usually, you do not ask the artist’s opinion–you usually cannot, to be more exact, as most of the time the protagonist is already dead. I wanted to focus on her habit. I wanted to make a poster talking about the truth I found out about her that film critics were never going to discover. How can you weigh the significance between this small habit and the grand ideas she wanted to deliver via her filmmaking?
laser printing 32" x 45"
아마도 Kira Muratova는 피곤하거나 지금 그녀가 참여하고 있는 것에 관심이 없을 지 모릅니다. 어쩌면 그녀는 어떤 영화 비평가가 자신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전혀 듣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턱을 괴고 있는 그녀의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다양한 시간대와 장소에서 그녀의 턱은 항상 손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때때로 그녀는 그녀의 얼굴을 한층 더 엄숙하고 성찰적으로 보이게끔 노력했지만, 나는 이미 그녀의 습관에 대한 나의 판단을 내렸습니다. 회고전은 이상한 일입니다. 당신은 어떻게서든지 예술가의 모습에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을 찾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회고전은 아티스트의 의사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는 대부분의 경우 주인공이 이미 죽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녀의 습관에 집중하고 싶었다. 나는 영화 비평가들이 결코 발견하지 못할 그녀에 대해 알게 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포스터를 만들고 싶었다. 이 작은 습관과 그녀가 영화 제작을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위대한 사고 사이의 중요성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습니까?
레이저 프린트, 32 x 45 인치